무슨 사업을 하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소재부문(Elecfoil 제조·판매)과 건설부문(유리·창호공사)으로 구성. 2차전지·AI가속기 핵심소재인 Elecfoil과 커튼월 공법 건설 사업 영위. 2025년 연결 매출 약 6,775억원.
시장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변동 위험
환율 · 외화 거래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신용 · 거래처 및 금융기관 신용위험
소송 · 건설 부문 소송 진행 중: 주상복합 하자보수 손해배상청구
소송 · 건설 부문 소송 진행 중: 공사 추가대금 청구
소송 · 건설 부문 소송 진행 중: 지식산업센터 건물 하자 손해배상청구
소송 · 건설 부문 소송 진행 중: 하자보수 손해배상청구
전기차, 2차전지, 친환경에너지, AI산업 등 고속성장으로 Elecfoil 수요 지속 확대. 회사는 주요 거래처와 장기공급계약(2021-2031 등) 체결하고 있으며 High-End 제품개발과 원가경쟁력 강화 추진.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LFP 양극활물질 등 차세대 배터리소재 개발 진행(2024년 Pilot 준공). 말레이시아·유럽(스페인) 해외법인에서 생산 증설 중. 건설부문은 Curtain Wall 공법의 설계·시공 엔지니어링 전문화.
언론 보도 요약
AI용 회로박 수요 증가로 익산공장 500억원 증설 결정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110.6%, 영업이익 QoQ +85.3%의 가파른 상승은 2차전지 부문에서 리튬·니켈 등 핵심 메탈 가격 반등과 OEM 수주 확대의 영향으로 보인다. 정책 수혜와 소재부문 가동률 정상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Elecfoil(동박) 중심의 소재사업이 주력이면서, 고체전해질·LFP 파일럿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영업손실(-338억원)은 파일럿 투자 단계로 범위 지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