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신풍제약(주)는 의약품제조 판매업을 단일 사업부문으로 영위하며, 완제의약품·원료의약품 및 관련 상품을 국내외에 판매한다. 제41기 반기(2026.06) 매출액은 약 1,184억원이며, 영업손실 약 84억원을 기록하였다. 해외매출 비중은 약 28.2%이다.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USD·EUR·JPY 등 환율변동에 노출
시장 · 변동금리부 차입금 보유로 시장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율위험 노출
시장 · 전략적 목적 보유 지분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가격변동위험
신용 · 토지·건축물·기계장치를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
신용 · 매출채권 양도거래 중 소구권이 있는 거래에 대해 관련부채 인식
당반기 매출은 약 1,184억원(전반기 약 1,140억원)으로 전반기 대비 약 3.85% 증가하였으나, 당반기 영업손실 약 84억원을 기록하였다(전반기 영업이익 약 32억원). CSO 도입에 따라 임직원급여 등 일부 고정비와 판매촉진비가 감소한 반면, 퇴직금 및 CSO 수수료 등 관련 비용이 증가하면서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반기 대비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익은 전반기 대비 감소하였다. 회사는 글로벌 신약개발과 개량신약 및 퍼스트제네릭 출시로 매출 증가를 추진하는 동시에 수익성 높은 품목의 집중 육성을 통해 수익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고 기재하였다. 연구개발비 투자를 지속하면서 핵심 연구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SP-8203 3상 계획 변경 신청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이 QoQ -2110.4%/-2261.2%, YoY -262.7%/-386.8%로 급격히 악화되며 적자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제조 판매 부문 특성상 임상·허가 관련 비용 증가나 환율 영향, 또는 일회성 비용 인식 가능성이 배경으로 추정되나 구체적 원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완제의약품과 상품(유통) 매출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 속에서도 반기 영업손실이 이어져, 제조 경쟁력보다는 판매·유통 비중에 기댄 매출 구성이 수익성 회복의 관건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