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 의류 및 용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국내부문(아가방앤컴퍼니 내수, 아펙스, 디자인스킨)과 해외부문(아가방앤컴퍼니 해외, AGABANG USA, 연태·북경아가방)으로 구성된다. 제47기(2025년) 연결실체 매출 약 1,891억원(국내 97.4%, 해외 2.6%), 제48분기(2026년 1분기) 매출 약 485억원.
환율 · 환율변동위험(USD, CNY 등 외화 환포지션)
시장 · 이자율변동위험(예금 및 차입금)
신용 · 신용위험(거래상대방의 계약의무 불이행)
기타 · 유동성위험(금융부채 의무 충족 곤란)
시장 · 저출산 기조 지속(합계출산율 0.8명)
시장 ·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원자재·물류비 변동성 증가
시장 · 국내외 정치·경제 불확실성 및 내수 회복 지연
시장 · 해외사업 현지 인건비 지속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2025년 출생아 수는 254,500명으로 일시적 반등을 보였으나, 합계출산율은 0.8명으로 구조적 저출산 기조가 지속 중이다. 유아동 패션 및 용품 산업은 출산율 및 인구구조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내수 기반 산업으로, 경기 변동과 소비심리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몰 및 해외 직접구매 확대, 유통채널의 다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SPA 브랜드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키즈라인 확대로 경쟁 강도가 심화되고 있다. 산업 패러다임이 가격 경쟁 중심 구조에서 브랜드 가치, 품질, 안전성, 디자인 및 고객 경험을 중시하는 차별화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패션·섬유주 강세 속 아가방컴퍼니 4.45%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분기 기준 영업이익(QoQ -62.6%)과 당기순이익(QoQ -40.9%)이 큰 낙폭을 기록했으나, 연간 기준(YoY +57.7%, +187.8%)으로는 성장 중인 것으로 보아 분기별 계절성이나 해외영업 비중의 환율 변동성의 영향 가능성이 있다.
국내 최초 유아의류 전문업체로 1979년 출발한 아가방이, 여전히 국내 시장 중심의 사업 구조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출의 97% 이상이 국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