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비너스, 와코루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성내의류(이너웨어)를 제조·판매하며 솔브, 아르보, 마더피아, 리맘마, 비너스맨, 아네타 등 세분화 브랜드를 운영한다. 제59기 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약 1,036억원, 영업이익은 약 5억원이다.
환율 · 원재료 수입 및 일부 수출 거래와 관련하여 환율변동위험에 노출(USD, CNY, EUR, JPY 등)
기타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자비용이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라 변동될 위험
신용 · 금융상품 거래상대방의 채무불이행으로 재무적 손실을 미칠 신용위험 존재
기타 · 경영환경 또는 금융시장 악화로 단기 채무를 적기에 이행하지 못할 유동성위험 존재
시장 · 내의류 시장 축소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액·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
기타 ·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부담이 증대되어 수익성이 다소 악화
기타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신원보증 및 인허가보증 관련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전기말 4,149백만원)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신영와코루, 부동산 취득공시 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25.1%로 적자 전환한 반면 YoY로는 +64.3%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급락이 두드러지며, 여성내의류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나 일회성 비용 반영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다. 당기순이익은 QoQ +14.3%로 소폭 개선됐으나 YoY -93.2%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위축돼, 기타 임대수익 등 영업외 요인의 변동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여성내의류가 매출의 대부분(연결 기준 약 97%)을 차지하는 이너웨어 전문 제조사로 보이며, 반기 영업이익이 약 5억원 수준에 그친 가운데 최근 분기(2026-06)에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나 수익성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