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연결회사는 자동차부품(Auto Parts), 소재(Material), 종합무역(General Trade), 산업용품·방산부품(Product)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반기 총매출액은 8,705억원이며 Auto Parts 6,207억원(71.3%), Material 1,243억원(14.3%), General Trade 927억원(10.6%), Product 328억원(3.8%)의 매출을 기록했다.
환율 · USD, EUR, JPY 등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에 노출
기타 · 이자부 차입금 조달에 따른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신용 · 종속회사(화승알앤에이, 화승네트웍스, 화승티엔드씨 등)의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해 계열회사 채무보증 제공
신용 · 매출처의 지급여력 문제 발생 가능성에 따른 신용위험 존재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2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2배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매우 높다는 뜻으로, 표면적으로는 저평가 신호로 읽힌다. 다만 최근 분기 순이익 흐름을 보면 2025-06-30 106억원, 2025-09-30 151억원, 2025-12-31 519억원, 2026-03-31 248억원, 2026-06-30 154억원으로 분기별 변동 폭이 커 TTM 순이익 자체의 안정성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또한 2025-12-29 타법인 출자증권 처분(208억원)과 같은 일회성 항목이 최근 순이익에 섞여 있을 가능성도 있어, 이 저PER이 본업(Auto Parts 등)의 이익창출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아울러 종속회사 채무보증 관련 공시가 반복되는 점도 재무구조 측면에서 함께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화승코퍼레이션, 부울경 채용박람회 참여기업 명단에 포함
화승코퍼레이션은 자동차부품 매출이 전체의 71%를 넘어 사실상 완성차 협력사 성격이 강하고, 소재·무역·산업용품 부문이 나머지를 나누어 담당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4.6%, YoY -21.5%로 둔화됐고 당기순이익은 QoQ -37.8%로 더 크게 꺾였으나 YoY는 +45.3%로 기저효과 가능성이 엿보인다.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 비중을 고려하면 환율(USD/KRW, EUR/KRW) 변동이나 원가(강판 등) 부담, 완성차 믹스 변화가 영업이익률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