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연결회사는 자동차부품(Auto Parts), 소재(Material), 종합무역(General Trade), 산업용품·방산부품(Product)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반기 총매출액은 8,705억원이며 Auto Parts 6,207억원(71.3%), Material 1,243억원(14.3%), General Trade 927억원(10.6%), Product 328억원(3.8%)의 매출을 기록했다.
환율 · USD, EUR, JPY 등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에 노출
기타 · 이자부 차입금 조달에 따른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신용 · 종속회사(화승알앤에이, 화승네트웍스, 화승티엔드씨 등)의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해 계열회사 채무보증 제공
신용 · 매출처의 지급여력 문제 발생 가능성에 따른 신용위험 존재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1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1배는 분기별 순이익이 106억원, 151억원, 519억원, 248억원, 154억원으로 등락하는 가운데 시가총액 수준이 TTM 순이익에 비해 낮게 형성된 구간으로 읽힌다. 이 회사는 Auto Parts 비중이 71.3%로 큰 자동차부품 중심 구조이면서 환율·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종속회사 차입금에 대한 계열회사 채무보증도 반복적으로 공시되고 있다. 영업이익이 279억원→208억원→36억원→256억원→219억원으로 분기마다 편차가 크고, 2025-12-31 당기순이익 519억원은 같은 분기 매출 2,996억원·영업이익 36억원과 괴리가 있어 순이익 변동에 일시적 요인이 섞여 있을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화승 오너4세 현재모, 화승코퍼레이션 지분 7% 돌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4.6%, YoY -21.5%로 둔화됐고 당기순이익은 QoQ -37.8%로 더 크게 꺾였으나 YoY는 +45.3%로 기저효과 가능성이 엿보인다.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 비중을 고려하면 환율(USD/KRW, EUR/KRW) 변동이나 원가(강판 등) 부담, 완성차 믹스 변화가 영업이익률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
화승코퍼레이션은 자동차부품 매출이 전체의 71%를 넘어 사실상 완성차 협력사 성격이 강하고, 소재·무역·산업용품 부문이 나머지를 나누어 담당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