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대한광통신은 1974년 설립된 국내유일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체제를 갖춘 업체로, 통신 및 전력 케이블 제조업을 영위하며 소재부품장비 사업과 특수광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제53기 반기 매출액 합계는 약 833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중 1년 이상 경과 채권 대부분이 손상 처리됨
신용 · 차입금 등을 위해 토지·건물·구축물·기계장치·정기예금·재고자산·매출채권을 담보로 제공
신용 · 일부 해외 종속기업이 자본잠식 상태
환율 · USD 표시 기한부수입신용장·외화지급보증 등 외화 금융약정 다수 보유
기타 · 최대주주 티에프오인더스트리(주)가 2026년 6월 중 지속적으로 장내매도하며 지분율이 감소함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2% 수준으로, 최근 분기들의 영업이익·순이익이 대부분 적자(2025-03~2025-12 및 2026-03 분기)를 지속해온 흐름과 맞물려 있다. 2026-02~03월 유상증자(발행가 2,340원, 1차 2,080원)와 매출/손익 구조 정정 공시도 같은 시기에 있었던 점이 눈여겨볼 지점이다. 다만 2026-06-30 분기는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4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수치가 확인된다. 매출채권 장기 연체분 손상 처리, 자산 담보 제공, 일부 해외 종속기업 자본잠식 등 위험요인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대한광통신, AI데이터센터發 광섬유 수요 기대에 14%대 급등·거래량 1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24.2%, YoY +134.5%, 당기순이익은 QoQ +112.1%, YoY +141.1%로 크게 늘었는데, 통신·전력 두 사업부문 간 매출 믹스 변화나 원자재 원가 흐름이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국내 유일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체제를 바탕으로 통신·전력 양대 케이블 사업을 축으로 소재부품장비·특수광 영역까지 확장하는 구조로 보이며, 통신사업 매출의 대부분이 수출(약 77%)에서 나오는 반면 전력사업은 내수 비중이 더 높아 두 사업부가 서로 다른 수요 기반에 기대는 조합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