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나루 한 줄
현대/기아차 직접 거래 인정(2023년)으로 채널 확대를 추진 중인 EV 배터리 온열 부품업체다. 내수 거래처 의존도(94.4%)가 높아, 국내 완성차 성장이 사업 성장의 주요 변수인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 직접 거래 인정(2023년)으로 채널 확대를 추진 중인 EV 배터리 온열 부품업체다. 내수 거래처 의존도(94.4%)가 높아, 국내 완성차 성장이 사업 성장의 주요 변수인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2010년 아진산업에 인수된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업체. 전기차 배터리 승온 히터·PTC 히터 등을 생산하는 2차 공급업체로, 2023년 현대/기아차 1차협력사 인정받음. 제54기 1분기 매출 36,491백만원(자동차전장부문 100%).
금융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 변동 현금흐름 위험에 노출
신용 · 자본부채비율 상승으로 재무 레버리지 증가
소송 · 소송 진행중 (피고, 1심 진행중)
시장 · 완성차 생산량 변화에 직접 영향받는 산업 구조
DART 공시
최근 30일 공시 빈도가 +200%로 가속화되며 잠정 실적 5건·구조 변화 2건이 혼재된 흐름으로 보이는데, 자동차 환율·믹스 변동성이 반영되고 있을 가능성을 짚어볼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78.3% 급등하면서도 YoY -30.9% 감소하고 있을 수 있으며, 영업이익의 엇갈린 움직임(YoY +44.8% vs QoQ -19.2%)은 자동차전장부문의 환율 변동이나 원가 구조 변화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