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지주회사로서 자동차용 내외장 부품 제조 자회사(서연이화, 서연인테크, 서연씨엔에프)와 금형·건설중장비 부품 자회사(서연탑메탈) 등 12개 국내외 회사 지분을 보유. 당반기 연결 매출 약 2.6조원,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41.9%)·기아(35.4%).
소송 · 역삼세무서장 등 상대 법인세 경정청구 거부처분 등 취소청구 소송 진행 중, 결과 예측 불가로 재무제표 미반영
소송 · 브라질 국세청의 세금환급 관련 판결무효소송 진행 중
소송 · 브라질 종속회사(Seoyon Intech Fabricacao) 노무소송 등 계류, 패소가능성 높은 건에 충당부채 인식
환율 · 연결실체는 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등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
시장 · 매출처가 현대자동차·기아 등 소수 완성차 업체에 집중
신용 · 서연이화 등 종속기업 해외 현지법인 차입금에 대한 상호 채무보증 제공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0배라는 수치는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을 함께 보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2025-06-30 순이익 18억원, 12-31 순이익 -36억원처럼 적자·저이익 분기가 있었던 반면 2025-09-30 703억원, 2026-03-31 532억원처럼 특정 분기에 순이익이 크게 뛴 구간이 섞여 있어, TTM 순이익이 분기 변동폭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살펴볼 지점이다. 또한 역삼세무서장 상대 법인세 경정청구 소송, 브라질 세금환급·노무소송 등 결과 예측 불가로 재무제표에 미반영된 사안들이 계류 중이어서, 현재 순이익 수치만으로 평가배수를 해석할 때 이런 미확정 요인들도 함께 염두에 둘 만하다. 현대차·기아 매출의존도가 높은 자동차 부품 지주회사 구조상 매출처 비중과 글로벌 생산기지 동반진출 구조도 순이익 변동의 배경으로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서연, 현대모비스 해외 범퍼사업 인수설에 '결정된 바 없다' 해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7.6%, YoY +7.0%로 개선세이며 당기순이익은 YoY +2464.3%로 크게 늘었으나 QoQ로는 -11.9% 감소해 전분기 대비는 다소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금형 부문 특성상 환율(USD/KRW, EUR/KRW) 및 완성차 믹스 변화가 이익 변동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지주회사 서연은 자동차용 내외장 부품 자회사(서연이화·서연인테크·서연씨엔에프)를 통해 현대차·기아向 매출 비중이 77% 이상으로 집중된 구조로 보이며, 지주사업 자체 매출은 전체의 1% 미만에 그쳐 실적이 사실상 완성차 2사 수요에 연동되는 그룹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