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축자재, 주방기기, 화스너 및 공구의 제조·판매 회사. 건재부문 단열재·내장재 생산, 주방기기부문 렌지후드·환기시스템 생산, 화스너부문 화스너·공구 제조·수입판매. 2025년 연결 매출액 약 6,107억원.
시장 · 건설경기 의존도 높음. 거시경제 상황 및 정부 부동산 정책에 민감 연동.
신용 · 부채비율 상승. 당분기 83.68%, 전기 76.44% 대비 증가.
환율 · 해외 판매로 인한 환율 변동 노출.
시장 ·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PF 조달 여건 악화.
소송 · 진행 중인 소송 5건 (손해배상, 부당이득반환 등).
회사는 국내 대표 건축자재 브랜드로서 다수의 공장과 주요 거점도시 기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업력을 통해 시장으로부터 꾸준히 신뢰를 얻어왔습니다. 주력제품인 그라스울, 미네랄울 등은 우수한 보온단열 성능으로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불연자재로서 유독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아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건설기성 등 동행지표는 지속적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화재예방 규제 강화와 화재 안전에 대한 경각심 상승으로 고품질의 불연 및 단열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벽산, 2분기 영업이익 57.33억원…전년比 26.72%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45.6%, 영업이익 QoQ -24.9%로 분기 대비 하락하는 한편, YoY 기준으로는 당기순이익 +240.7%, 영업이익 +175.1%로 크게 개선된 모습으로 보인다. 건재·주방기기 부문의 분기별 계절적 수요 편차가 이익 변동폭을 결정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건축자재(66%)와 주방·환기(29%)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건설 기초재에서 완성형 기기로의 사업 범위 확장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