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축자재(단열재·내장재) 및 주방기기(레인지후드·빌트인·환기시스템) 제조·판매와 화스너·공구 제조·수입판매를 영위하는 지주 구조의 연결회사. 2025년 연결 매출액은 약 6,107억원(반기보고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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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건설투자 대폭 감소 등 건설경기 부진 장기화, 회복 이후에도 속도와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재
건축자재 산업은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 운반비용이 높아 내수 위주 산업구조를 가지며, 기존업체의 생산 Capacity 증설 완료로 진입장벽이 높다고 기재되어 있다. 2026년 2분기 GDP는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하였으나 건설투자는 대폭 감소하는 등 건설경기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회복은 내년 상반기 저점 예상 이후에도 속도와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재되어 있다. 화재예방 규제 강화와 2차전지 등 고밀도 에너지 산업 성장으로 불연·단열 제품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재되어 있다. 회사는 홍성공장 등 다수의 생산공장과 주요 거점도시 기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력제품인 그라스울·미네랄울 등 무기단열재는 보온단열 성능과 화재 발생시 유독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불연 특성을 가진다고 기재되어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몽골 EDCF 공사 차질에 벽산 시공계약 분쟁 부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10.2%, YoY +18.5%로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96.4% 급증에도 YoY -61.5%를 나타내, 본업 수익성 회복과 별개로 전년 동기 비경상 요인이나 금융·기타손익 변동이 순이익 흐름을 크게 좌우했을 가능성이 있다. 건재·주방기기 및 환기·화스너 부문의 원가율 안정이나 판매 믹스 개선이 영업이익 반등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건재부문 매출이 연결 매출의 약 66%를 차지해 사실상 단열재·내장재 중심 건축자재 회사에 가까우며, 2025년 5월 편입된 화스너·공구부문이 아직 매출 비중은 작지만 향후 포트폴리오 다각화 방향을 가늠하는 변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