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콘크리트용 부순 골재, 도로 포장공사용 혼합골재, 재활용·일반 아스콘, 레미콘을 생산·판매한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재 석산을 보유하며 매출은 수출 없이 내수 100%이다. 제22기(2025년) 매출액은 약 385억원이다.
신용 · 부채비율이 2026년 반기 92.14%로 전년 동기(79.79%) 대비 상승
신용 · 순차입금비율이 2026년 반기 38.78%로 전년 동기(23.15%) 대비 상승
시장 · 건설경기 장기간 지지부진, 건설기성 중심 동행지표 감소세
규제 · 골재·아스콘·레미콘 제조업은 환경유해산업으로 대기, 폐수, 소음, 진동, 비산먼지 관련 규제를 집중적으로 받음
규제 · 조합을 통해 관수물량을 배정받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의 저촉을 받음
기타 · 레미콘·아스콘 사업부는 신용판매로 인한 부실채권 발생 가능성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HC보광산업, 시멘트·레미콘 업종 동반 약세 속 하락
12 분기 추이
레미콘·골재·아스콘 부문의 성수기 출하 회복이나 원가율 개선이 맞물리며 2026Q2 영업이익이 QoQ +257.6%, YoY +132013.0%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도 QoQ +283.5%, YoY +850.0% 증가해 영업 실적 개선이 하위 이익까지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골재·아스콘·레미콘 3개 사업부 매출이 80~71억원대로 고르게 분산돼 있어 특정 제품군 의존도가 낮은 구조로 보이며, 대구 군위 석산을 자체 보유해 원재료인 골재를 내재화한 점이 다른 두 사업부의 원가 기반이 되는 구조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