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콘크리트용 부순 골재, 도로포장용 혼합골재, 재활용·일반 아스콘, 레미콘을 생산·판매한다. 매출은 수출 없이 내수 100%이며 최근 회계연도(2025년) 매출액은 약 385억원이다.
신용 · 부채비율이 2024년 기말 77.30%에서 2026년 반기 92.14%로 상승
신용 · 순차입금비율이 2024년 기말 9.01%에서 2026년 반기 38.78%로 상승
시장 · 건설경기 지지부진 및 건설기업 체감경기 악화, 건설기성 중심 동행지표 감소세
규제 · 골재, 아스콘, 레미콘제조업은 환경유해산업으로 대기, 폐수, 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 환경규제를 집중적으로 받음
규제 · 조합을 통해 관수물량을 배정받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의 저촉을 받음
신용 · 신용판매로 인한 부실채권 발생 가능성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HC보광산업 박진모 부사장, 대구시 규제혁신 표창 수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레미콘·골재·아스콘 부문의 성수기 출하 회복이나 원가율 개선이 맞물리며 2026Q2 영업이익이 QoQ +257.6%, YoY +132013.0%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도 QoQ +283.5%, YoY +850.0% 증가해 영업 실적 개선이 하위 이익까지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골재·아스콘·레미콘 세 사업부가 고르게 매출을 나누는 구조로, 대구·경북 지역 인프라 수요에 내수 전량이 연동되는 지역 밀착형 건자재 공급사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