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글로벌 전자 기업으로 310개 종속기업을 통해 DX, DS, SDC, Harman 부문 운영. DX부문은 스마트폰, TV, 가전, DS부문은 메모리·AP, SDC는 OLED 패널 생산·판매. 2026년 1분기 매출 133조 8,734억원.
환율 · 글로벌 영업활동에서 USD, EUR 등 외화 노출 환율변동 위험
신용 · 고객·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미이행 위험
기타 · 시장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수익·비용 변동 위험
시장 · 지분상품(상장주식) 투자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 위험
소송 · 다수 회사와의 소송·분쟁 및 규제기관 조사 진행 중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 중 잠정 실적 3건이 주를 이루며 자사주·배당 중심으로 시총 대비 영향도 +1.22% 흐름이 형성되는 모습. 최근 30d 빈도 -100% 정체 국면이 메모리 ASP 사이클 변곡점 대기 흐름과 부합할 가능성이 있다.
언론 보도 요약
AI 메모리 경쟁 가속·갤럭시 가격 인상·신사업 확장
- AI 메모리(HBM) 7세대 개발 경쟁 가속: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7세대 HBM 샘플 공급을 놓고 경쟁. 삼성전자는 샘플을 가장 먼저 출하했으며, SK하이닉스도 일정을 앞당겨 HBM4E 12단 샘플을 조기 공급.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 수주전 본격화. -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 보급형 가격 인상: 6월 19일 갤럭시 A37 5G를 출시하면서 보급형 모델 가격을 전작 대비 10만 원 올려 59만 원대로 책정. 대화면, AI 어썸 인텔리전스, 카메라 성능 강화. 다음달 5일까지 20% 환급 이벤트 실시. - 시스템LSI 부문 1분기 역대 최고 수준 실적: DS(반도체) 부문 시스템LSI 사업부가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을 달성.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추진 중. 다만 연간 적자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AI 모듈러 홈 시장 진출: 모듈러 주택 기업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 출시.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기반 AI 홈 솔루션을 단독주택형에 통합, 경기도 화성시 쇼룸 개장. 가전 구매·설치비용·시간 절감을 표방.
12 분기 추이
DS부문 영업이익 QoQ +185.1%, YoY +756.1% 증가는 메모리 ASP 사이클 상승 및 AI 인프라 견인 HBM 수요 확대, 가동률 정상화·재고 조정 진전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원화약세(USD/KRW 강세)도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