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DX(TV·모니터·냉장고·세탁기·스마트폰 등), DS(DRAM·NAND Flash·모바일AP), SDC(OLED 패널), Harman(전장·오디오) 4개 부문으로 구성된 전자 기업. 국내외 309개 종속기업 운영. 2026년 반기 매출 305조 3,729억원(전년 동기 대비 98.7% 증가).
소송 · 다수의 회사 등과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분쟁 및 규제기관의 조사 등을 진행 중
기타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은 분할된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분할 전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 있음
환율 · USD, EUR 등 기능통화와 다른 통화 거래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시장 · 당반기말 지분상품(상장주식) 주가 1% 변동 시 기타포괄손익(법인세효과 반영 전)에 미치는 영향
시장 · 당반기말 지분상품(상장주식) 주가 1% 변동 시 당기손익(법인세효과 반영 전)에 미치는 영향
신용 · 위험국가에 소재한 거래처의 매출채권에 대한 신용위험 존재, 보험한도 내 관리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반도체주 강세에 삼성전자 2.01%↑ 25만원대 회복, HBM·GOS 소송 이슈도 부각
반도체(DS)가 전체 매출의 3분의 2 가량을 차지하며 DX·SDC·Harman을 합친 것보다 큰 비중을 보여, 메모리 업황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56.4%, YoY +1813.8%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며, HBM 등 AI 인프라향 메모리 포지션과 DRAM/NAND ASP 사이클 개선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당기순이익도 QoQ +51.7%, YoY +1299.9%로 유사한 흐름을 보여, DS 부문 수익성 회복이 주된 배경일 것이라는 가설을 세워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