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가구는 Roche Bobois, Kartell, MDF, Flou, Time & Style 등 유럽·일본 명품 가구 브랜드와 독점 제휴하여 수입판매하며, 당반기(제61기) 매출 약 88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제원인터내쇼날은 제과·제빵용 초콜릿·과실·유제품 등을 수입판매하며 당반기 매출 약 727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 한국가구 부문 당반기 누적 영업손실 1,042백만원(전년 동기 36백만원 손실)
환율 · 통화선물 등 파생상품계약을 위험회피회계로 지정하지 않아 공정가치변동이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됨
신용 · 차입금 관련하여 토지·건물 등 유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을 담보로 제공
신용 · 하나은행을 통해 거래처(Roche Bobois) 앞 물품대 지급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국가구,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9.3%·YoY -10.0%, 당기순이익도 QoQ -40.3%·YoY -12.2%로 둔화된 것으로 보이며, 가구 도소매·도매 특성상 원자재·물류비 부담이나 성수기 이후 판매 둔화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한국가구는 자체 가구 브랜드 사업보다 자회사 제원인터내쇼날의 제과·제빵 원료 도매가 매출의 대부분(약 89%)을 차지하는 구조로, 그룹 실적이 명품 가구 유통보다 식자재 도매업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