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금융자동화사업부문과 기타부문(물류자동화 등)으로 구성. ATM, CD, TCR 등 금융자동화기기 및 물류자동화기기를 제조·판매. 제34기 반기 매출 약 951억원.
환율 · USD, EUR, JPY 등 외화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순부채대자본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소송 · 물품대금·용역대금·저작권 침해 등 다수 소송 계류 중 (에이텍, 알파엔지니어링 등 피고)
기타 ·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등으로부터 이행계약·이행하자 관련 지급보증 제공받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에이텍, 스프링·와이어 성형기계로 자동화 시장 공략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이 나란히 QoQ 세 자릿수, YoY 큰 폭 증가한 점으로 미루어 금융자동화·물류자동화 부문 수주 인식 또는 원가율 개선이 동시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두 부문 모두 계절적 매출 집중 구간이 있어 이번 분기 실적이 일회성 프로젝트 매출 반영에 가까운지, 아니면 추세적 개선인지는 다음 분기 흐름으로 가늠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금융자동화(ATM·CD·TCR) 매출이 전체의 약 97%를 차지해 물류자동화·임대 부문은 사실상 보조적 위치에 머무는 구조로 보이며, 이 매출 편중이 실적 흐름을 사실상 좌우하는 구조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