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국내 최초의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제조기업으로 연간 30만 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테인리스강판, 상품,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판매하며 제61기 반기 매출액은 약 4,025억원이다.
환율 · 원화 환율 5% 변동시 세전손익 영향 발생 (환율상승시 손실, 하락시 이익)
시장 · 총차입금 중 변동금리부 차입금은 통화이자율스왑 및 이자율스왑 계약으로 헤지
시장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증권 가격 10% 변동시 세후이익 및 자본 증감
시장 ·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은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저가 수입재 유입으로 경쟁 지속
신용 · 거래상대방이 계약조건상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신용위험에 노출
2026년 반기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은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저가 수입재 유입 등으로 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나, 니켈 가격 상승과 고환율 장기화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시장 내 재고 비축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확대되었다. 생산량은 49.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였으며, 판매량은 49.1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하였다.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106.8%, 매출 -6.0%
잠정실적 공시에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06.8%, 매출은 -6.0%로 집계되어 직전 분기들의 흐름과 비교해 눈에 띄는 변화로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분기 재무를 보면 2026-06-30 영업이익 95억원 수준이었던 데 비해 이번 공시된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난다. 같은 시기 타법인 출자로 708억원(시총 대비 39.813800%), 185억원(시총 대비 9.965800%) 규모의 자금 집행이 함께 공시된 점도 재무 상황을 함께 짚어볼 만한 부분이다.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이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저가 수입재 유입으로 경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위험요인도 이번 실적 변화와 연결해 참고할 수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비앤지스틸 3분기 영업손실 5.3억…STS 시황 부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21.8%, YoY +29.3%로 뚜렷한 개선을 보이는 반면, 영업이익은 QoQ +13.7% 반등에도 YoY -2.8%로 부진해 영업외 손익이 순이익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부품 부문 특성상 환율(USD/KRW 등) 변동이나 강판 등 원가 흐름이 영업이익 부진의 배경일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스테인리스강판이 전체 매출의 약 91%를 차지해 상품·가공수입 등 여타 부문은 보조적 성격으로 보이며, 국내 최초 냉연강판 제조 이력과 30만 톤 생산능력에 기반한 단일 소재 중심 사업구조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