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국내 최초의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제조기업으로 연간 30만 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테인리스강판, 상품,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판매하며 제61기 반기 매출액은 약 4,025억원이다.
환율 · 원화 환율 5% 변동시 세전손익 영향 발생 (환율상승시 손실, 하락시 이익)
시장 · 총차입금 중 변동금리부 차입금은 통화이자율스왑 및 이자율스왑 계약으로 헤지
시장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증권 가격 10% 변동시 세후이익 및 자본 증감
시장 ·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은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저가 수입재 유입으로 경쟁 지속
신용 · 거래상대방이 계약조건상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신용위험에 노출
2026년 반기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은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저가 수입재 유입 등으로 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나, 니켈 가격 상승과 고환율 장기화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시장 내 재고 비축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확대되었다. 생산량은 49.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였으며, 판매량은 49.1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하였다.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비앤지스틸, 스테인리스 수요 회복 기대감에 강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스테인리스강판이 전체 매출의 약 91%를 차지해 상품·가공수입 등 여타 부문은 보조적 성격으로 보이며, 국내 최초 냉연강판 제조 이력과 30만 톤 생산능력에 기반한 단일 소재 중심 사업구조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21.8%, YoY +29.3%로 뚜렷한 개선을 보이는 반면, 영업이익은 QoQ +13.7% 반등에도 YoY -2.8%로 부진해 영업외 손익이 순이익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부품 부문 특성상 환율(USD/KRW 등) 변동이나 강판 등 원가 흐름이 영업이익 부진의 배경일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