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수출을 거의 동등하게 공급하는 포스코스틸리온은 도금강판·컬러강판의 표면처리강판 포트폴리오로 지역·제품 분산형 구조로 보인다.
내수·수출을 거의 동등하게 공급하는 포스코스틸리온은 도금강판·컬러강판의 표면처리강판 포트폴리오로 지역·제품 분산형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포스코스틸리온은 도금강판(ALCOSTA, MACOSTA, ALZASTA)과 컬러강판을 생산하여 강건재·가전·자동차 시장에 공급한다. 2025년 매출액 1,125,440백만원(내수 573,350, 수출 552,090). 미얀마에 컬러강판 5만톤·도금강판 2만톤 생산라인 운영 중.
환율 · 수출 매출 약 52%에 대한 환율 변동 위험
시장 · 자동차, 건설, 가전산업 등 주요 수요산업의 경기변동에 따른 매출 변동
시장 · 국내외 철강제품 공급과잉 및 수요산업 부진
신용 · 매출채권 부실화 위험 (결제연기·지연 고객사)
소송 · 손해배상청구 소송 (㈜신원데크 vs 포스코스틸리온, 1심 진행중)
국내외 철강제품의 공급과잉과 수요산업의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제품(알루미늄도금강판, 고내식 아연도금강판, Print/Lami 컬러강판, 비탄소강소재 표면처리)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안정적 수익기반 확보와 시장점유율 확대를 추진 중이다. 고급 컬러강판 생산라인(No.4CCL)에서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도금강판 생산라인(No.2CGL)의 광폭재 대응, Myanmar 동남아 지역 현지화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잠정 실적 5건·배당 2건 공시로 영향도 합 +5.27% 긍정 신호가 보인다. 최근 30일 공시 공백(-100%)과 자동차 섹터 환율·원가 변수 속에서 향후 통신 정상성이 수렴될 가능성으로 함께 살펴볼 여지가 있어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17% 급등, 건국대와 MOU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에 따른 중동 재건 수요 기대감이 반영됨. 산업통상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호르무즈 해협 우회 송유관 건설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철강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으며, 포스코스틸리온은 전일 대비 17.29% 급등해 6,580원에 거래 마감. - 건국대학교가 6월 17일 포스코스틸리온과 산학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AI 기반의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 구축을 목표로 산업디자인학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4959.8%, 영업이익 QoQ +197.3%로 분기 회복했으나, YoY는 각각 -32.1%, -47.0%로 약화하며 자동차 산업의 환율·수요 믹스 부진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