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제빵사업(빵류·스낵·냉동생지·피자)과 환경사업(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운영)을 영위한다. 제62기 반기 매출은 제빵사업 약 280억원, 환경사업 약 39억원이다.
시장 · 차입금이 모두 변동이자율로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나 이를 통제할 정책 미수립
환율 · 기능통화(원화) 외 USD, EUR, NZD 등 표시 판매·구매·차입에 환위험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 신용위험 최대노출정도
신용 · 3년 이상 경과 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손상차손) 설정
기타 · 채무보증 제공 현황(지급보증, 수출신용보증, 대출보증 등)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서울식품우, 충청권 관리종목으로 분류…상폐기준 유예에도 리스크 지속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제빵사업이 매출의 약 88%를 차지하는 주력이지만 환경사업(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이 나머지를 안정적으로 채워 사업 구성이 완전한 단일 축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16Q1 영업이익(QoQ -91.7%, YoY -94.5%)과 당기순이익(QoQ -65.5%, YoY -80.6%)이 모두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단기 수익성 악화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