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제빵사업과 환경사업을 영위한다. 제빵사업은 빵류·스낵(냉동생지, 냉동피자 등)을 생산·판매하며, 환경사업은 음식물쓰레기 자원화(건조사료화) 시설 운영을 한다. 제62기 반기 매출액은 약 319억원이다.
시장 · 차입금이 모두 변동이자율로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를 통제하는 정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음
환율 · USD, EUR, NZD 등 외화표시 판매·구매·차입으로 환위험에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등 3년 이상 연체 채권에 대한 손상차손 존재
신용 ·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금융자산 장부금액 합계)
신용 · 채무보증 제공 현황 존재(지급보증 등)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서울식품, 내수 방어주 약세 흐름 속 주가 하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제빵사업이 매출의 약 9할을 차지하며 수출 비중은 미미해 내수 소비 흐름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로 보이고,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중심의 환경사업은 전액 내수 기반의 보완적 사업으로 병행되는 형태로 가정된다.
12 분기 추이
2016Q1 영업이익(QoQ -91.7%, YoY -94.5%)과 당기순이익(QoQ -65.5%, YoY -80.6%)이 모두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단기 수익성 악화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