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수산단백질 기반 식품 기업으로, 1953년 삼진식품(개인사업자)에서 출발하였다. 반찬용·국탕용·포장간식용·즉석간식용·선물세트 등 어묵류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어묵 베이커리 매장을 운영한다. 2025년 매출액은 약 1,097억원(별도재무제표 기준)이다.
시장 · 원재료인 연육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국제 어획량 및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노출됨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위험 존재
기타 · 1년 이하 만기 도래 금융부채(매입채무·기타채무·차입금 등) 존재에 따른 유동성 관리 필요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13.5%, 당기순이익이 QoQ -107.8%로 나타나 적자 전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국탕용·선물세트 비중이 있는 사업구조상 명절 성수기 이후 계절적 수요 둔화와 원가·판관비 부담이 겹쳤을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1953년부터 이어온 어묵 전문 식품기업으로, 국탕용·포장간식용 등 조리 편의 지향 제품군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가정 내 간편식·반찬 대체 수요에 밀착한 구조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 조단위 매출 목표 제시…브랜드 마케팅 행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