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62년 창업된 배합사료 제조업체로 인천공장에서 양축사료(닭·소·돼지용), 장항공장에서 펫푸드를 생산한다. 종속회사 (주)남전물산을 통해 동물용의약품(첨가제)도 생산한다. 제64기 매출액은 약 1,010억원이다.
시장 · 원재료인 곡류(옥수수, 소맥, 대두박 등)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며 원료 수출국 작황 및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는다.
환율 · USD 환율 10% 변동시 당반기 손익에 영향이 발생한다.
시장 · 수입산 축산물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곡물 공급망 불안에 사료주 상승, 대주산업도 동반 강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0.2%, YoY +22.8% 개선되고 당기순이익도 QoQ +23.2%, YoY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배합사료 부문의 원재료 투입단가 안정화나 동물용의약품 부문 판매 호조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1962년 창업한 배합사료 업체로, 배합사료 매출 내에서 펫사료가 양축사료 대비 8:2로 이미 주력을 이루고 있어 전통 축산 사료업이라기보다는 반려동물 시장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간 구조로 보인다. 남전물산을 통한 동물용의약품(첨가제) 사업은 매출 규모(167백만원) 상 아직 보조적 위치에 머무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