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국내 본사를 중심으로 중국, 미주, 유럽, 중동,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타이어(PCR, SUV 타이어 등)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국내(양산, 창녕) 및 중국 청도, 체코 자테츠에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반기 연결매출액 17,296억원, 영업이익 885억원을 기록했다.
환율 · 천연고무 전량 수입, 합성고무·석유화학 원재료도 기초원료가 수입원유에 의존하여 환율변동 및 국제시황에 따른 가격변동에 노출
기타 · 변동이자부 차입금 관련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지분증권 보유로 가격위험에 노출
신용 · 종속회사(Qingdao Nexen Tire, Nexen Tire Europe s.r.o., Nexen Tire America)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기타 · Nexen Tire Europe s.r.o. 차입금 지급보증을 위해 대주단에 지배기업 보유 동 종속기업 지분 전량 및 지배기업·종속기업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넥센타이어, 신형 아반떼 OE 공급 지속…하이브리드용 제품도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6.7%, YoY -19.5%로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QoQ -99.7%, YoY -98.9%로 훨씬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여, 영업외 손익(환율 관련 평가손 등)의 일회성 영향이 컸을 가능성이 있다. 타이어부문 수익성 둔화는 환율(USD/KRW·EUR/KRW) 및 원가(고무·강판 등) 부담, 믹스 변화 등이 배경일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국내 생산비중이 절반을 넘는 타이어 사업이 매출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금형·제과제빵 등 비타이어 부문은 매출 규모상 보조적 위치에 머무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