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가 86%를 점하는 매출 구조 속에서 수출이 주축을 이루는 한편, 주물·모빌리티 등 보조 부문의 역할이 제한적인 범위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은 이 같은 사업 편중 속에서 주력 부문 부진의 영향이 전사에 집중되는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는 범위로 보인다.
농기계가 86%를 점하는 매출 구조 속에서 수출이 주축을 이루는 한편, 주물·모빌리티 등 보조 부문의 역할이 제한적인 범위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은 이 같은 사업 편중 속에서 주력 부문 부진의 영향이 전사에 집중되는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는 범위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농기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 14개 법인으로 구성. 주력 제품: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주물제품, 모빌리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77,732백만원.
환율 · 수출 매출 규모 234,932백만원으로 환율변동에 노출
신용 · 자회사 채무보증 4,950백만원 존재
DART 공시
투자·인수 관련 공시 3건이 최빈이며 영향도 합 -0.42%, 최근 30d 빈도 +50% 상승으로 집계. 자동차 sector 환율·원가 변동 대응 차원의 포트폴리오 조정이 가속될 가능성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대동 농업AI 기업 전환 선언…2030년 매출 3.5조 목표
- **사업 구조 전환 공시**: 대동그룹 상장 3사(대동, 대동기어, 대동금속)가 5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농기계 제조 중심에서 AI 농업 운영 플랫폼, 로봇·첨단소재 사업으로 전환. - **2030년 성장 목표**: 연결 기준 매출 3조 5,900억 원, ROE 20% 달성 목표. 북미·유럽 등 해외 시장 확대 추진. - **AI 트랙터 등 신제품**: 무인 자율작업 AI 트랙터 'HX1400AI' 출시, 필드로봇·AI 농업 운영 플랫폼 등 신사업 추진. 테크데이 개최해 관계자들에게 시연.
12 분기 추이
전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QoQ +85.4%, 영업이익 QoQ +137.5%를 기록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YoY -167.4%, -72.3%의 약화가 지속되고 있어 분기 시즈널리티나 원가 개선의 일시적 영향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