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양그룹의 지주회사로 지주사업과 투자·임대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이며, 6개 자회사를 통해 식품·화학·기타 부문 사업을 지배한다. 배당금수익·상표권사용수익·임대수익이 주요 수입원이며, 제75기(2025.1.1~12.31) 연결 매출액은 약 3.3조원이다.
소송 · 강OO 외 88명이 삼양화성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 2심 계류중
소송 · 이화공영(주)이 삼양사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소송, 1심 계류중
소송 · 롯데칠성음료(주), 롯데웰푸드(주) 등이 삼양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계류중
환율 · USD, EUR, JPY 등 외화표시 판매·구매·차입에 따른 환위험 노출, 환율 10% 변동시 당기손익 영향(법인세효과 반영 전)
시장 · 변동이자율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 1% 변동시 이자비용 증감으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법인세효과 반영 전)
신용 · 거래처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신용위험 존재
신용 · 무보증공모사채 사채모집계약상 부채비율 400% 이하 유지 등 재무비율 조항 위반시 기한의 이익 상실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양홀딩스USA, 7년간 3600억 투입에도 적자 지속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삼양홀딩스는 자체 영업활동보다 6개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상표권사용수익·임대수익에 실적이 좌우되는 사업지주회사 구조로 보이며, 부문별 매출 비중은 화학이 식품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자회사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화학 쪽에 기울어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07.6%, YoY +40.4%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48.3%, YoY +21.4%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화학 부문의 정제마진·스프레드 개선이나 가동률 상승, 환율 효과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