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라이다(LiDAR) 센서 및 솔루션을 자율주행, 스마트 인프라, 산업 자동화 등에 공급하는 기업. 모빌리티(오토모티브, 로보틱스)와 인프라(스마트시티, 산업안전/보안) 부문으로 사업을 구분하며, 2025연도(제10기) 매출액은 약 61억원(2026년 반기 약 10억원).
소송 · 한솔테크닉스(주)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승소 후 원고 항소로 항소심 진행 중, 재무적 영향 예측 곤란
환율 · 매출채권 등 외화순노출 보유, 환율 5% 변동 시 세전이익 영향 발생
신용 · 매출채권 중 손상된 채권에 대해 대손충당금 설정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이 회사는 라이다 센서 및 솔루션을 자율주행·스마트 인프라·산업 자동화 분야에 공급하는 사업 구조로, 2025연도 매출액이 약 61억원 수준에 그치는 소규모 매출 기반을 가지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최근 4분기 기준 전체 하위 2%에 해당한다는 점은 매출 자체가 스마트시티·기타(NRE,POC,공동R&D)·산업안전/보안·로보틱스·오토모티브 등 여러 부문에 분산되어 각 부문 매출 규모가 크지 않은 상황과 맞물려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공시에서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에스트래픽 등과의 단일계약 체결이 이어지고 있어 매출 확대 시도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에스오에스랩, 라이다 기반 로봇·자율주행 센싱주로 거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라이다 매출이 스마트시티·산업안전/보안 등 인프라향 인식(NRE·POC 포함 시 매출 절반 이상)에 더 기대고 있어, 오토모티브·로보틱스로 대표되는 모빌리티향 매출 비중은 아직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