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부여군 스마트팜 원예단지(전체 11.1ha 유리온실)에서 토마토를 직접 재배·생산하며, 2019년 국내 최초로 스테비아 토마토를 양산해 '토망고'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다. 스마트팜 구축 컨설팅·시공과 계약·협력농가 농산물 유통 사업도 병행한다. 2020년 232억원에서 2024년 626억원(별도기준)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시장 · 기후변화 및 농산물 가격변동에 따라 판매가격·매입원가가 변동되는 시장위험에 노출
소송 · 오인호가 특허 기술 무단사용을 주장하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1심~3심 당사 승소로 종결)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우듬지팜, 나인팜 대여금 75억7650만원 만기 1년 연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QoQ 기준 큰 폭 개선(+133.6%, +95.9%)을 보이나 YoY로는 여전히 부진(-40.0%, -119.6%)한데, 토망고 등 스테비아 토마토 비중 확대나 원물 가격 회복이 분기 개선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부여군 스마트팜에서 자체 재배한 토마토 중 스테비아 품종 '토망고'가 대추방울 토망고(약 219억원) 중심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일반 토마토·엽채류 유통보다 자체 브랜드 프리미엄 품목에 무게가 실린 매출 구성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