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저선량·소형화 X선 발생 및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용 휴대용 X선 촬영장치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를 개발·제조·판매한다. 2025년 매출 합계는 약 146억원이며 이 중 수출이 약 122억원이다.
환율 · INR(인도루피) 부채 노출로 환율 10% 상승 시 세전손익 550,412천원 감소
환율 · USD 자산 노출로 환율 10% 하락 시 세전손익 259,118천원 감소
환율 · 변동금리부 차입금 보유, 이자율 1%p 상승 시 세전순손실 8,813천원 증가
신용 · 1년 미만 만기 도래 금융부채 규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레메디, 대웅제약 AI 스마트병원 파트너사로 참여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이 QoQ -34.1%, 당기순이익이 QoQ -38.4%로 동반 둔화된 모습으로, 제품·상품 부문 중 특정 축의 매출 기여 약화가 이익 감소로 함께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저선량·소형화 X선 기술을 의료용 휴대 촬영장치뿐 아니라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로도 확장한 구조로, 제품(자체 개발) 매출이 상품(유통) 매출을 상회하고 수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 원천기술 기반 해외 매출에 의존하는 사업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