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AI 기술 기반 채용 매칭 플랫폼 '원티드'를 운영하는 HR·AX 기업. 채용 AI, AX 솔루션, 교육, 프리랜서 매칭 사업으로 구성. 2024년 연간 매출 36,743백만원.
시장 · 상위 10개 거래처 의존도 급증(2024년 4.93% → 2026년 1분기 20.72%)
신용 · 부채비율 상승(전기말 59.8% → 당분기말 62.3%)
신용 · 거래처 신용도 악화 시 매출채권 회수 불능 위험
환율 · 글로벌 확장(일본 진출) 시 환율 변동 위험
국내 노동시장은 월 수십만 명에서 최대 100만 명 수준의 활발한 이동이 발생하고 있으며, 기업의 72.2%가 직무 중심 채용을 강화하고 41.8%가 수시·상시 채용을 일반화하는 추세다. AI 매칭의 효용성이 검증되었으며(공공 플랫폼 고용24를 통한 취업자 상반기 8만 7,212명,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2026년까지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40%에 AI 에이전트가 내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 시장은 연간 약 1,300억원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규모이며, 일본 HR 테크 시장은 21.6억달러 규모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자사주 처분 6건(총 8건 중) 우세와 시총 대비 영향도 -0.47% 흐름 속, 최근 30d 빈도 -100%로 공시 활동 일시 축소 가능성으로 보인다. 인터넷 섹터의 광고·AI 인프라 비용 효율화 배경에서 유동성 관리 강화 가설로 작용할 여지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7% 개선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1.2% 악화되어, AI 인프라 비용 증가나 신사업 손실 확대가 영업외 손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분기별로도 영업이익(QoQ -184.0%)과 당기순이익(QoQ -517.9%) 모두 악화되어, 계절성이나 일시적 비용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