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영S&C는 2000년 설립 센서 전문 기업으로 온도·습도·압력 센서 및 응용 제품 개발·생산. 대표 제품 HumiChip®은 세계 최초 온도 보정 기술 칩형 온습도 센서. 2026년 1분기 매출 약 31억원. 자동차·배터리 제조 등 산업 확대 중.
환율 · USD 중심 환율 변동에 노출
시장 · 고객사 발주 시점 및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른 분기별 매출 변동성
신용 · 고객 신용거래에 따른 신용 위험
정치·경제 불확실성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시장 변동성 지속. 자동차용 압력센서와 정밀습도 측정기기(노점계)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위. 배터리 제조 공정 등 초저습 환경이 필요한 산업을 중심으로 적용 확대. 2026년 1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유사 수준이나 영업손실 99% 개선,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으로 수익 구조 정상화 진행.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영에스앤씨, 정기 주주총회 개최 예정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이 QoQ +285.1%, YoY +194.6%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QoQ +99.8%, YoY +99.9%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로서 환율 변동이나 원가 개선이 수익성 확대를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센서 전문기업이라는 정체성과 달리 매출 비중은 고정밀 전장부품(약 54%)에 가장 쏠려 있어 핵심 제품군인 칩형온습도센서·노점계 등은 상대적으로 분산된 매출 구조로 보이며,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이 확인돼 수익성 측면은 점검이 필요한 국면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