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영에스앤씨는 2000년 설립된 센서 전문기업으로 온도·습도·압력 등 환경·산업용 센서 및 응용 제품을 개발·생산한다. 대표 제품은 칩형 온습도센서 HumiChip®이며 압력센서, 정밀 노점계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였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약 56억원(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이다.
환율 · 국제 영업활동으로 인해 주로 USD 관련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됨
기타 · 2026년 당반기 매출액 상위 4개 업체 매출 비중이 약 50% 수준
신용 ·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전자장비 업종 내 종목별 온도차, 삼영에스앤씨는 상승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삼영에스앤씨는 자체 개발 센서(압력·온습도·노점계 등) 매출을 다각화하고 있으나, 내수 상품매출인 고정밀 전장부품이 단일 품목으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센서 전문기업이라는 정체성과 실제 매출 기여도 사이에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년 반기 매출은 소폭 성장했음에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외형 확대가 아직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71867.6%, YoY -15.1%로 크게 위축된 것으로 보이며, 전장부품·센서 원가(원자재) 부담이나 환율(USD/KRW) 변동, 고객사 믹스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당기순이익은 QoQ -211.1%로 함께 꺾였으나 YoY는 +21.2%를 나타내, 전분기 일회성 요인이 존재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