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바이젠셀은 2013년 설립된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항원 특이 살해 T세포치료제(ViTier) 및 iPSC 유래 NK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개발한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VT-EBV-N(NK/T세포 림프종, 임상2상 완료·조건부 품목허가 진행중)이다. 매출액은 13기(2025년말) 23백만원.
소송 · 전 대표이사가 당사를 상대로 퇴직금 청구의 소 제기, 1심 진행중
소송 · 전 임원이 당사를 상대로 임원 보수 등 청구의 소 제기, 1심 진행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바이젠셀 대표, 부천병원서 NK세포치료 추진 언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은 아직 임상·허가 단계에 머물러 있는 반면, 실제 매출은 용역이 아닌 상품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현재 매출 구성이 핵심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성과를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매출 규모 자체도 아직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매출 QoQ -100.0% 급락 속에서도 영업이익이 QoQ +26.4%, YoY +39.7% 증가한 것으로 보아, 손실성 부문 축소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 가능성이 있다. 신사업 손익 변동성을 고려하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으로 해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