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래쉬가드 등 워터스포츠 의류, 실내수영복, 애슬레저웨어(레깅스 등) 및 스포츠용품을 주문자위탁생산 방식으로 제조·유통한다. 온라인·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중국·동남아 수출을 병행한다. 제16기(2025년) 매출액은 약 592억원이다.
시장 · 당반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영업이익도 감소
환율 · 일부 고객 매출채권·매입채무로 인한 환율변동 노출(USD, JPY)
신용 · 매출채권 중 1년초과 연체분에 대해 기대신용손실률 100% 적용
기타 · 전자결제 관련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이행(지급)보증 제공받음
시장 · 의류산업은 가처분소득 증감에 따라 소비유형이 달라지는 경기 탄력적 산업
글로벌 경제는 고금리 기조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소비심리 둔화 등으로 성장세가 완만해지고 있으며 국내도 실질 구매력 위축과 내수 소비 둔화가 이어져 유통 및 소비재 시장 영업 환경이 전년 대비 보수적인 흐름을 보였다. 워터스포츠 시장은 팬데믹 이후 확대되었던 레저·야외활동 수요가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계절성과 외부 환경 변동성으로 시장 성장 속도가 완만하다. 당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 영업이익은 26.6% 감소했으며 이는 소비 여건 둔화, 시장 수요조정, 유통 환경 변화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고 기재했다. 매출원가율 등 주요 수익구조 수준은 전기와 유사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워터라인과 스윔라인 모두 전년과 같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지는 못했으며, 스윔라인은 비수기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서술했다. 유통 채널 측면에서는 오프라인 채널의 집객 흐름 둔화와 온라인 시장 내 경쟁 환경 변화가 나타났으며, 재고 및 판매 운영이 신중하게 이루어지는 흐름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배럴, 18일 자사주 2만주 장중 매수 예정
워터스포츠 매출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해 계절성·수출 의존이 큰 사업구조로 보이며, 용품과 애슬레저는 아직 매출 규모가 미미해 다각화보다는 단일 카테고리 편중 구조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52.6%로 크게 개선되며 순이익도 QoQ +19820.1%, YoY +602.3%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워터스포츠·애슬레저 성수기 효과와 판매 믹스 개선이 맞물린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