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92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판매 업체. 의약품 국내 판매, CMO 사업,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개발·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2025년 연간 매출 약 2,012억원. 설립 이후 매년 흑자 기조 유지.
규제 · 약가 산정기준 인하 포함 약가제도 개선, 품질 및 허가제도 강화
환율 · 러-우 및 이-중동 전쟁 지속, 미 정권 교체로 인한 환율 상승
환율 · 원료의약품 상당수 수입의존, 원료 자급률 낮음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5건(원고), 1건(피고)
시장 · 중소제약사 입지 축소 및 경쟁 심화
제36기 1분기 매출액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9% 감소, 영업손실 17.6억원 기록. 금융자산 증가에도 현금 및 채권 감소로 자산총액 소폭 감소, 미지급법인세 증가로 부채총액 증가. 약가제도 개선, 품질·허가제도 강화, 환율 상승 등으로 어려운 영업환경 예상. 초고령 사회의 의약품 수요 증가를 기회로 전문/일반의약품 지속 발굴,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동물의약품 등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 알리코제약 실적 10억원 이상 기록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의약품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수탁생산·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등 인접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