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파우치형 및 각형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를 제조한다. 극판·조립·활성화 공정 중 조립공정(Notching~Degassing) 장비를 주력으로 공급하며, 2025년 매출액은 약 1,842억원이다.
환율 · 미국 달러화, 중국 위안화 등 외환 위험 노출, 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 영향
소송 ·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발생한 소송사건 2건(원고 1건, 피고 1건) 계류 중
시장 · 변동금리부 예금 및 차입금과 관련한 이자율 변동 위험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2차전지 장비주 동반 강세 속 엠플러스도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60.4%, YoY -67.0%로 위축됐고 당기순이익도 QoQ -69.1%, YoY -44.6%로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 sector 특성상 완성차향 믹스(프리미엄·SUV·EV 비중) 변화나 환율(USD/KRW 등) 및 원가 부담이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으나, 세부 요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가정이다.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에 매출이 집중된 가운데 수출 비중이 73%대로 절대적이어서, 실적 흐름이 국내보다는 해외 전지 셀메이커의 증설 사이클에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