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신흥에스이씨는 리튬이온 2차전지에 들어가는 안전관련부품(Cap Ass'y, CID, CAN, NS Ass'y 등)을 생산·판매한다. 국내 3개 사업장과 말레이시아, 중국, 헝가리, 미국에 5개 종속기업을 운영한다. 최근 연간 매출은 당기 약 1,237억원, 2025년 약 4,082억원.
환율 · 외화거래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 노출
신용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위험
신용 · 거래처 신용위험 및 계약 불이행 위험
신용 · 단기·중장기 자금관리 및 유동성위험
시장 · 전동공구 시장 침체로 소형 배터리 수요 감소
시장 ·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헝가리법인 매출 감소
시장 · 미국법인 2025년 가동 중단으로 매출 감소
당사는 시장 수요 변화에 부합하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여 고객사와 협업하고 있다. 중요 고객사 내 점유율에서 Cap 부문 소형 원형 1위, 중대형 각형 1위 등 주요 제품영역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기존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 제안하여 고객사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소형 배터리는 전동공구 시장 침체 속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하반기 물량이 증가했으며, 중대형 각형제품은 EV 시장 어려움 속 ESS 물량 증가로 대응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성SDI 테슬라 ESS向 배터리 라인 신설에 부품 공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이 QoQ -70.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8.1%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 sector의 원가 상승이나 환율 악화가 영업 수익성을 압박하면서도 영업 외 이익이 이를 상쇄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리튬이온 2차전지 안전부품 중에서도 각형 Cap Ass'y 매출 비중(약 3,029억원, 전체의 74%가량으로 보임)이 압도적이고 수출 비중이 그중 대부분을 차지해, 실적이 각형 배터리 채택 완성차·셀메이커 사이클과 해외 수요 흐름에 크게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