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앤디포스는 2010년 설립, 2016년 코스닥 상장된 회사로 산업용 테이프 및 건축용·차량용 필름의 개발·생산·판매를 영위한다. 산업용 테이프는 글로벌 휴대폰 메이커 대상, 필름 사업은 수출 중심이다. 2025년(제16기) 연결 매출총계는 약 504억원이다.
환율 · 기능통화(원화) 외 USD·EUR·CNY 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이자율 금융부채 보유로 시장이자율 변동시 이자비용 변동 위험
소송 · 인하한양아이클래스 중도금 대출 미상환 수분양자 관련 대위변제금 소송, 12호실(1,639백만원) 피고측 항소로 2심 진행 중
소송 · 회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 1건(공동피고 2인 포함), 소송금액 1,020백만원 1심 진행 중
소송 · 전 사내이사 배임 관련 공소 제기, 재판 진행 중이며 재판결과에 따라 구상채권 발생 가능하나 금액 추정 불가로 재무제표 미계상
기타 · 최대주주 (주)대유의 전 대표이사 배임 공소제기 관련 재판 진행 중이며, (주)대유는 2025년 8월 21일 상장폐지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아이폰 신제품 기대감 속 앤디포스 약세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휴대폰 부품용 산업용 테이프에 편중된 매출 구조 위에 건축·차량용 필름 수출과 부동산 임대수익(와이에이치프라퍼티)까지 섞인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 전환은 본업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15.2%, YoY -36.1%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순이익도 QoQ -167.0%로 함께 꺾인 점을 볼 때 원가(원자재) 부담이나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 것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분양·임대수익 부문의 일회성 요인이 섞였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