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클리오는 199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색조 브랜드 클리오상사를 전신으로 하는 화장품 판매사업 기업이다. 클리오·페리페라 등 색조 브랜드와 구달·더마토리 등 기초 브랜드, 힐링버드·타입넘버·트루알엑스 등을 운영한다. 2025년(제29기) 매출액은 약 3,289억원이다.
환율 · 미국 USD 환율 10% 상승 시 세후이익 변동
환율 · 중국 CNY 환율 10% 상승 시 세후이익 변동
환율 · 일본 JPY 환율 10% 상승 시 세후이익 변동
신용 · 은행 및 금융기관 거래는 A 신용등급 이상과만 진행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클리오 오너 2세 홍명하, 지분 확대…브랜드평판 7위 유지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00.5%, YoY +230.0%, 당기순이익은 QoQ +104.2%, YoY +607.0%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상품·제품 부문 특성상 성수기 수요 확대나 채널 믹스 개선, 원가·마케팅비 효율화가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클리오는 색조(클리오·페리페라)와 기초(구달·더마토리)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화장품 판매사로, 2025년 매출 구성상 상품(315,048백만원)이 제품(13,854백만원)을 크게 앞서 자체 제조보다는 소싱·유통 기반 브랜드 포트폴리오 사업 구조로 보인다. 상품 부문 매출의 상당 부분(약 41%)이 수출에서 발생해 내수 의존도가 완화된 형태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