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메드팩토는 2013년 테라젠이텍스 신약연구소에서 분리 독립한 코스닥 상장사로, 유전체 분석 기술을 활용해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및 바이오마커를 발굴·개발한다. 제14기반기 매출 약 24억원(연결·별도 동일).
기타 · 금리위험, 가격위험, 환위험 등 시장위험에 노출
기타 · 유통부문 매출이 상위 2개 매출처(G약국, Y약국)에 집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메드팩토, 백토서팁 골육종 임상2상 중용량군 추가 IND 변경 승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QoQ 두 자릿수 개선을 보이나 YoY는 여전히 큰 폭 감소 상태로, 전년 대비 기저효과보다는 전분기 저점 대비 회복 국면일 가능성이 있다. 유전체분석·유통 부문 실적이나 임상 마일스톤 인식 시점 변화가 개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신약 개발을 표방하지만 반기 매출의 대부분(약 97%)이 유전체분석이 아닌 유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어, 현재 실적은 본업인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보다는 별도 유통사업에 기대고 있는 구조로 읽힌다. 직전 분기 영업손실 약 42억원은 이 유통 매출로도 신약 연구개발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상황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