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2026년 5월 물적분할을 통해 체외진단 수탁검사 및 의료IT 사업을 자회사 유투바이오에 이전하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였다. 헬스케어(체외진단·의료IT·임상시험 검체분석)와 컨슈머(앱·헤어바디케어) 2개 부문 5개 종속기업을 보유하며, 당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190억원이다.
시장 · 단일 고객(유투의료재단)에 대한 매출 의존도
환율 · USD, JPY 통화 노출 금융상품 보유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장주식) 평가손실 발생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변동 노출
시장 · 임상시험 검체분석은 개별 계약 규모가 크고 계약 시점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큼
당사는 자회사 지분의 소유·관리와 투자자산의 운용을 영업으로 하며, 자회사의 영업실적과 보유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이 연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당반기 보유 상장주식 평가손실 약 27억원이 영업외손익으로 계상되어 영업손익 △약 21억원 대비 반기순손익이 △약 43억원으로 확대되었다. 체외진단 수탁검사 시장은 국민건강보험 체계와 의료기관의 검사 위탁 관행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소수의 대형 수탁검사기관을 중심으로 경쟁이 형성되어 있다. 가격과 함께 검사 회신속도, 검사항목 범위 및 의료IT 연계 편의성이 거론된다. 임상시험 검체 분석 시장은 개별 계약의 규모가 크고 계약 체결 시점에 따라 분기별 실적의 변동성이 큰 특성이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장은 이용자 확보 비용과 리텐션이 수익성을 좌우하며, 앱마켓 사업자의 수수료 정책의 영향을 받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지구홀딩스, 코로나19 테마주 재부각 속 상승 종목군에 포함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72.1%로 크게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877.6%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헬스케어·컨슈머 신사업 초기 비용 확대나 일회성 손익 요인이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다. 인터넷 섹터 특성상 커머스 GMV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별개로 AI 인프라·마케팅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줬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지주회사 전환 이후에도 연결 매출의 약 88%가 여전히 헬스케어(체외진단·의료IT) 부문 병·의원 대리점 채널에서 발생하는 구조로 보이며, 컨슈머 부문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은 가운데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관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