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제룡산업㈜는 송전자재, 배전자재, 지중선자재, 통신기자재, 철도자재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금속제품과 합성수지제품 두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제품 대부분은 주문에 의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 및 민수시장에 공급한다. 제16기(당반기) 매출액은 약 302억원이다.
시장 · 저가 수입제품 대비 가격경쟁력에 일부 한계가 있다고 기재됨
시장 · 전력기자재 수요는 한국전력공사 및 정부 정책, 수요처 설비투자ㆍ물자계획 등에 따라 변동하는 구조
시장 · 혹서기ㆍ혹한기ㆍ장마철에는 수요 감소, 봄ㆍ가을 공사 집중 시기 및 자연재해 이후에는 수요 증가하는 계절적 변동 존재
기타 · 타인(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하자보수이행 등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2026년 상반기 국내 전력기자재 시장은 한국전력의 송ㆍ배전 설비 투자 지속과 전력망 안정화 정책 추진에 따라 수요를 유지하였다고 기재됨.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설비 교체 수요가 지속되면서 중장기 시장 전망이 있다고 기재됨.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4% 이상 증가하였다고 기재됨. 주요 매출품목은 초고압직류송전 HVDC 500kV 금구류이며, 송ㆍ변전 및 배전용 금구류를 중심으로 한국전력 및 공공기관 시장에서 수주를 확보하였다고 기재됨. 품질 경쟁력과 납기 대응, 원가절감 활동과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였다고 기재됨. 하반기에는 한국전력의 투자 확대와 노후설비 교체사업 대응, 신제품 개발과 신규 거래처 발굴을 통한 매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기재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전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기대에 제룡산업 동반 강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제룡산업은 송·배전, 지중선 등 전력 인프라 자재를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공급하는 구조로, 금속제품이 매출의 86.6%를 차지해 실적이 사실상 금속제품 부문 수급과 단가 흐름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 합성수지제품은 13.4% 비중의 보조 사업부로 자리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