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나루 한 줄
진단상품이 최대 부문이지만 혈액투석액(국내 최대규모)이 3분의 1 수익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체외진단 중심의 기술력과 의료 소모품의 안정적 공급이 사업의 양 축을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진단상품이 최대 부문이지만 혈액투석액(국내 최대규모)이 3분의 1 수익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체외진단 중심의 기술력과 의료 소모품의 안정적 공급이 사업의 양 축을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녹십자 자회사로서 체외진단시약, 혈당측정기/HbA1c, 혈액투석액을 제조·판매. 제23기(2025년) 연결 매출액 108,413백만원. 국내 병의원, 종합병원, 검진센터 등을 주요 거래처로 함.
당사는 체외진단 분야에서 국내 1세대 기업으로 50년 이상 진단사업을 선도. 체외진단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증가 중이며, 감염병·만성질환 발병률 지속 증가와 의료 패러다임의 예방 중심 전환이 시장 성장을 견인. 혈당 사업은 고령화와 당뇨병 유병률 증가로 안정적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 혈액투석액 사업은 국내 투석 환자 11만명(2023년) 기준 10년 대비 80% 증가 추세를 배경으로 성장 중이며, 국내 최대규모 생산시설과 글로벌 주요 기업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 매출 창출.
DART 공시
잠정 실적 4건과 단일판매·공급계약 3건이 주요 흐름을 이루며, 영향도 합 -0.16%인 점으로 신호 혼재의 가능성이 있음.
언론 보도 요약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악화(QoQ -25.1%, YoY -41.1%)는 CDMO 여건 또는 환율의 영향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 증가(YoY +130.3%)는 비영업부문 호전이 영업부진을 상쇄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