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iM금융지주는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라 자회사 경영관리업무를 영위하는 금융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회사로 iM뱅크(은행업), iM증권(투자매매·중개·자문·일임·신탁업), iM라이프생명보험(생명보험), iM캐피탈(시설대여·할부금융·신기술사업금융), iM에셋자산운용(집합투자기구 운용)을 두고 있다. 2011년 5월 17일 설립, 본사는 대구광역시.
소송 · 연결실체 진행중 소송사건, 제소 100건·피소 65건
소송 · iM뱅크 피소 채권매매대금청구 소송(PF대출 관련), 대주단 중 1개사가 대출채권 전액 매수 청구
소송 · iM뱅크 피소 계약금반환등 소송, 부동산 분양계약 해제 주장 및 중도금대출 약정 무효 주장
소송 · iM뱅크 피소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부동산PF대출 관련 보전처분(가압류)에 대한 채무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 · iM증권 소송사건, 원고 6건·피고 12건 계류중
신용 · 최대주주(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는 NPL투자업 영위로 부동산 경기 민감도 높으며, 실물경기 침체시 자산건전성 악화·이자비용 및 대손비용 부담 가능. 주요 리스크로 부실채권 회수율, 법률 리스크, 금리리스크, 규제리스크(소비자보호) 언급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iM금융지주, 황병우 회장 연임 여부 안갯속…실적·주가가 평가 변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24.3%·YoY +83.6%로 크게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8.5%·YoY -9.1%로 감소해, 외형 성장 대비 수익성이 뒷걸음질친 모습으로 보인다. 금융지주 특성상 순이자마진(NIM) 압박이나 대손비용·충당금 적립 확대가 이익률 괴리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은행·증권·보험·캐피탈·자산운용을 아우르는 복합 금융지주 구조로, 단일 업종 리스크가 여러 자회사로 분산되는 대신 각 계열사 실적 편차가 지주 전체 손익에 함께 반영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