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잉크젯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디지털 UV 인쇄기 및 프린터를 개발·제조하는 회사. 주요 품목은 UV 프린터(제품)와 UV 잉크 외(상품)이며, 제31기 2분기 매출액은 약 194억원(전년동기대비 +27.72%).
환율 · USD 등 외화 환포지션 노출, 원화환율 10% 변동 시 손익 영향 발생
신용 · 거래처 신용위험 노출(매출채권 등), 국내매출 30%·해외매출 50% 선수금으로 관리
소송 · 부당이득금 소송 관련 1심 원고 일부승소(항소제기중), 소송충당부채 계상
2026년 1반기 글로벌 시장은 금리 인상 기조와 공급망 변화 등 불확실성이 있었으나 디지털 인쇄 시장 확대와 아날로그 장비의 디지털 교체 수요가 가속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당사는 라벨 프레스 제품군을 바탕으로 북미 및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서 판매를 유지하였고, 당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7% 성장하였다. 주력 라인업인 '네오 피카소' 시리즈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산업용 디지털 UV 인쇄 시장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은 약 7% 내외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있다. 디지털 인쇄기는 장기간 신뢰성이 요구되는 고가 산업 자산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 지원 역량이 주요 진입장벽이라고 서술한다. 수성 잉크젯 '네오 갤럭시'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하이엔드 라벨 프레스·패키징 솔루션 개발을 향후 수익원으로 언급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딜리 동두천 공장서 소방서 불시 합동훈련 실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88.3%, YoY -38.4%, 당기순이익 QoQ -87.8%, YoY -62.0% 감소로 보아 분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물류비 상승이나 플랫폼 경쟁 심화 등이 수익 기저를 침식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UV 프린터 매출의 상당 부분이 수출에서 발생하는 구조로, 잉크젯 원천기술 기반 해외 매출 비중이 실적 성장을 이끄는 축으로 보인다. 다만 잉크 등 소모성 상품 매출은 상대적으로 내수 비중이 커, 두 부문의 지역별 매출 구성이 다르게 가정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