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코이즈는 LCD BLU용 광학필름 코팅을 주업으로 하며, 자동차 부품 금속가공 및 전자유·무기재료 사업도 영위.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046백만원. 국내 광학필름 생산·판매 주력, 중국 법인 통해 현지 판매.
시장 · LCD 시장 글로벌 경기 변동과 수요 변화에 민감. 공급 과잉 시 패널 가격 하락.
시장 · 중국 패널 업체의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와 공격적 가격 정책으로 LCD 시장 경쟁 심화.
시장 ·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확대에 따른 LCD 수요 감소 가능성.
환율 · USD 환율 변동에 따른 환리스크. 주요 환위험은 USD 표시 금융상품에서 발생.
기타 · 단일 거래처 의존도 높음. 주요 고객 비중 과도.
신용 · 변동금리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위험. 변동금리 조건 차입금 보유.
디스플레이 산업은 기술 및 자본 집약적으로 대규모 설비와 규모의 경제 필수,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경기 변동과 수요 변화에 민감. 차세대 기술 및 프리미엄 제품 개발이 핵심 경쟁 요소. 당사 제품은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 공정 거쳐 대기업 계열사 공급, 프리미엄 TV·게이밍 모니터·고해상도 IT 디스플레이용 대형 패널에 주 적용. LCD는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여전히 상당 비중. 당사는 OLED 저반사 필름, Mini LED/Micro LED 기능성 소재, 차세대 고부가 광학소재 개발 등 기술 변화·시장 트렌드 대응 중.
DART 공시
최근 30d 빈도 +50% 가운데 cb_issue 2건·단일판매·공급계약 2건 등으로 자금 조달과 영업 계약 강화가 병행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47%는 순증자 국면을 시사하며, 자동차 sector의 환율·원가 변동 대응 국면에서 자산 확충의 가능성으로 읽힌다.
12 분기 추이
2026Q1 매출이 QoQ +145.2%, YoY +22.2%를 기록하는 가운데 당기순이익이 QoQ +112.5%, YoY +153.7%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 소재 공급 특성상 환율 변동 또는 원가 효율성 개선이 이익 확대를 견인했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