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응급의료장비인 심장충격기(AED)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생산·판매. 태아심음측정기, 신생아 의료기기, 환자감시장치 등으로 사업 확대. 제26기 매출 15,251백만원.
시장 · 해외 주요 업체의 국내 진출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 기반 시장 경쟁 심화
시장 · 환자감시장치 시장에 국내 20여개, 전세계 수백여개 제조사 난립으로 가격경쟁 심화
환율 · 매출의 83.3%를 수출에 의존하여 환율 변동 위험 노출
신용 · 단일고객 A사가 매출의 18.3% 차지로 고객 집중도 높음
국내 AED 시장은 2007년 응급의료법 개정으로 다중이용시설 의무구비 시작, 2012년 공동주택 추가, 2018년 미보유 과태료(300만원 이하) 도입으로 지속 성장. 글로벌 제세동기 시장은 2024년 136억 3000만 달러에서 2029년 193억 달러 이상 도달 예상(연평균 7.2%). 당사는 독일, 일본 현지법인으로 주요 시장 공략,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 유지. 그룹관리시스템, 원격관리시스템, Home AED 등 기술적 우위로 자동심장충격기 시장 선두 지위 견고히 유지 중.
DART 공시
지난 90일간 유상증자(4건) 중심의 자본구조 관련 공시 7건이 진행된 흐름으로 보이며, 최근 30일 공시 활동의 일시 중단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218.6%, YoY +344.9%로 급증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37.7%로 감소(YoY +120.6%)하는 엇갈림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영업성과의 약세 대비 순이익의 강세는 비영업 부분의 개선 또는 세제 효과 등이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