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조선산업(선박용 조명), 방위산업(통신·전기시스템, 무인잠수정 등), 철도산업(배전반), 자동차산업(압력센서)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종속회사 한국특수전지(주)는 잠수함용 연축전지 등 방위산업 제품을 100% 공급한다. 2025년(제38기) 매출실적 합계는 약 2,086억원(별도기준)이다.
시장 · 원자재 가격 상승 시 판매단가에 즉시 반영이 어려워 원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위험
시장 · 경기 침체 시 업체간 경쟁에 의해 공급단가가 낮아질 위험
환율 · USD, JPY, EUR, GBP, SGD, CNY 등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10% 변동 시 연결 순이익에 영향
시장 · 철도차량 부문은 중소 규모 기업이 많아 치열한 경쟁구도, 단가 경쟁력에서 열위
신용 · 한국방위산업진흥회에 백지수표·백지어음 및 출자금을 거래이행보증 담보로 제공
신용 ·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 대표이사가 하자이행보증 등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대양전기공업, 방산·조선기자재·철도 테마 동반 거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39.2%, YoY +25.8%, 당기순이익은 QoQ +5.4%, YoY +72.8%로 나타나 조명·전자시스템 등 주력 부문과 방위산업 종속회사의 매출 기여가 확대됐을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향 전장 부품 특성상 완성차 업체 발주 물량 및 환율(USD/KRW 등) 변동이 매출·이익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조선(조명)·방산(전자시스템·연축전지)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로, 철도·자동차 부문은 포트폴리오 분산 요소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잠수함용 연축전지를 100% 공급하는 종속회사 한국특수전지의 존재는 방산 부문 수익성이 그룹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