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우진은 1980년 설립된 산업용 계측기 개발·제조 전문업체.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사업으로 하며, 반도체 온도센서·철강 자동화장치·설비진단시스템도 운영.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7,219백만원(전년 동기 대비 36.9% 증가).
환율 · 미국달러화, 유로화, 일본엔화 환율변동으로 인한 외환위험 노출
금리 · 변동금리부 예금 및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변동위험
시장 · 글로벌 경기 침체, 중국·일본 저가 철강 유입으로 국내 철강업 수익성 악화
MD&A는 사업보고서에 기재 예정. 사업 개요에 따르면 회사는 1987년 국내 최초 계측전문연구소 설립 이후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사업으로 영위해왔다. 신한울 3,4호기 건설 계측기 납품을 완료했으며, 향후 가동원전의 주요 계측기 교체·정비 수요 발생을 높은 재수주 가능성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도체 및 이차전지 산업 성장에 따른 온도센서사업 확장, 철강업체의 친환경·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수요 대응을 통한 자동화장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해외 원전 수주 및 신규 원전 건설로 인한 부품공급·정비 수요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 중심으로 시총 대비 영향도 합 +1.42%이며, 최근 30d 빈도 +50%로 가속되는 흐름을 보인다. 메모리 강세 환경에서의 공급 확대 흐름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한-베트남 원전 협력 MOU에 우진 주가 급등
-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중 한-베트남 원전 협력 MOU가 체결되었다. 우진은 원전 관련 계측·제어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협력 확대 기대감의 수혜주로 평가받았다. - 우진의 주가는 4월 23일 전 거래일 대비 최대 13.48% 상승하여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전 거래일 2만7450원에서 3만1150원으로 급등했다. - 우진은 SIMTOS 2026 전시회에서 정밀 센서 및 계측·제어 기술 기반의 새로운 브랜드 'honeycomb'을 공개하며 신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12 분기 추이
AI 인프라 기반 온도센서 수요 확대 또는 전분기 저베이스 회복의 가능성으로 당기순이익 QoQ +3410.1%, YoY +563.7%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QoQ +316.7%, YoY +824.1%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