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80년 설립된 산업용 계측기 전문업체로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사업으로 하며, 반도체·이차전지용 온도센서, 철강산업용 자동화장치·설비진단시스템(CMS)을 영위한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은 약 6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다.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USD/EUR/JPY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 관련 이자율 변동위험
시장 · 국내 철강경기 침체와 중국·일본산 저가 수입 철강재 유입으로 플랜트사업(자동화장치) 관련 내수 철강 수요 및 조강 생산 감소
시장 · 글로벌 철강 수요는 2026년 증가세 전환 예상되나 중국 철강시장 침체로 성장폭 제한적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우진, 자사주 4623주 소각 결정…원전주 조정 속 주가 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83.7%, YoY -78.8%, 당기순이익은 QoQ -93.3%, YoY -83.6%로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온도센서·원자력·플랜트 등 프로젝트성 매출 비중이 큰 사업구조 특성상 이번 분기 매출 인식 시기 편중이나 일회성 비용 반영이 감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축으로 반도체·이차전지 온도센서와 철강 자동화·설비진단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 덕에, 원자력 비중이 매출의 일부임에도 온도센서·계측기 부문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모습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