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선박용 크레인(마린크레인, 오프쇼어크레인 등) 등 선박구성부분품을 제조·판매하며, 모터·감속기·와이어로프 등 기자재 판매 및 수리 사업, 화장품 제조·판매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제23기 반기 매출액은 약 199억원이다.
환율 · 국제적 영업활동으로 미국 달러화 관련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최근 3개 회계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소송 · 당반기말 현재 다수의 소송 계류 중 (물품대금, 전세보증금반환, 약정금, 사해행위취소, 전환사채금, 부동산강제경매 등)
신용 · 기업은행 시설자금 차입금에 대해 함안공장을 담보로 지급보증 제공
시장 · 주요 원자재(강재, 형강) 가격이 국제 철강가격 및 원자재 시장 변동에 영향을 받아 제품원가에 직접 반영됨
시장 · 전방산업인 조선산업의 경기변동에 직접적 영향을 받으며, 해운시장 경기·선박금융 환경·국제 해사 규제 변화에 따라 선박 발주량 및 조선기자재 수요가 변동
신용 · 부채비율 71.47% (당반기말), 전기말 74.82%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KS인더스트리,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매매거래 정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345.3%, YoY +237.0%로 크게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QoQ -1.4%, YoY +45.4%로 상대적으로 완만해, 영업외 손익이나 일회성 요인이 순이익 급증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자동차 관련 매출 비중이 있다면 환율(USD/KRW·EUR/KRW)이나 제품 믹스 변화가 영업이익 흐름의 배경 중 하나일 수 있다는 가정도 해볼 수 있다.
선박용 크레인 등 조선기자재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도 화장품 제조·판매를 병행하는 이질적 사업 구조를 갖고 있으며, 두 축 모두 수출 비중이 70% 안팎으로 높아 대외 수요 변화에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발생한 점은 사업 다각화가 수익성 안정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