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지케어텍은 2001년 서울대병원에서 분사한 헬스케어 IT 기업으로, 의료정보시스템(HIS) 개발·구축·운영·유지보수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온프레미스 'BESTCare'와 클라우드 'EDGE&NEXT' 제품을 제공하며, 26기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약 528억원이다.
시장 · 주요 거래처 집중: 서울대병원, 보훈병원, SKHIC이 전체 매출의 46.4% 구성
환율 · 외환 및 금리 변동에 따른 시장 위험 노출
회사는 의료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헬스케어 산업의 데이터 기반 구조 재편에 대응하고 있다. BESTCare는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25%가 도입한 시스템이며 KLAS 글로벌 조사에서 병상수 기준 점유율 5위, 사용자 만족도 2위를 기록했다. EDGE&NEXT 클라우드 HIS는 다양한 의료기관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대응 중이다. AI 및 의료데이터 기반 솔루션 확산을 통해 헬스케어 IT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이지케어텍, 휴식을 투자로 보는 복지 정책 언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는 크게 꺾였으나 YoY로는 큰 폭 개선된 점으로 보아, 전분기 온프레미스 매출인식 집중이나 클라우드 전환기 프로젝트 일정에 따른 계절적 편차 가능성이 있다. 전년 동기 저기저 효과가 YoY 개선을 키운 요인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서울대병원에서 분사한 이지케어텍은 온프레미스 HIS '베스트케어'가 매출의 대부분(약 94%)을 차지하는 구조로, 클라우드 '엣지앤넥스트'는 아직 매출 비중이 미미한 초기 단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