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69년 설립된 멀티패션 기업으로, 50년 이상 대한민국 대표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를 운영한다. 학생복, B2B 유니폼, 스포츠 상품화 3개 부문을 운영하며 2009년 KOSPI 상장했다. 최근 회계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6,665억원이다.
국내 경제 1.5% 성장 전망 속에서도 기존 사업 확대로 전년 대비 19% 매출 증가(881억원)를 기록했다. 스포츠 사업은 179% 증가했으며, 한국프로야구 사상 최다 관중 1,231만 명이 수요 증가의 주요 요인이었다. 야구, 축구, e스포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며, 롯데 자이언츠, 한화생명 e스포츠팀 등 다양한 팀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패션·섬유주 동반 강세 속 형지엘리트 7.11%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Q3 영업이익 QoQ -82.7%, 당기순이익 QoQ -78.9%로 분기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학생복사업의 계절 비수기와 스포츠·B2B 부문의 수요 위축 등이 동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학생복 '엘리트' 브랜드 매출이 스포츠·B2B 부문과 거의 균형을 이루는 삼각 포트폴리오로 보이며, 계절성이 뚜렷한 교복 사업 특성상 스포츠·B2B 비중 확대가 매출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