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자회사를 통해 Misto부문(FILA 등 자체 브랜드 및 K-패션 브랜드 라이선스·유통)과 Acushnet부문(Titleist, FootJoy 등 골프용품 브랜드) 사업을 영위한다. 제37기 상반기 연결매출은 약 2.7조원이다.
환율 · 미국, 룩셈부르크, 홍콩 등 국제 영업활동 및 FILA 로열티 수입과 관련한 미달러·유로화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 차입금으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신용 · 계열회사 Misto U.S.A. Inc. 차입금에 대해 당사가 채무보증(1년 연장, 이사회 결의)을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미스토홀딩스, 2분기 매출 16.6%·영업이익 62.3%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52.4%, YoY +62.3%, 당기순이익도 QoQ +51.1%, YoY +58.6%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Acushnet 부문의 성수기 수요·환율 효과나 Misto 부문의 정제 마진·가동률 개선 가능성이 배경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부문별 기여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지주회사 미스토홀딩스의 매출은 사실상 Titleist·FootJoy 등 Acushnet 골프용품 부문이 84% 이상을 차지해 자체 K-패션·FILA 유통보다 골프용품 브랜드 로열티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 FILA 등 자체·라이선스 브랜드는 매출 비중이 14% 남짓에 그쳐 그룹 내 보조적 위치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