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세라믹 수동부품(정전기·전자파 방지) 제조·판매 전자부문과 의류 브랜드 이월상품 중심 할인점 운영 유통부문으로 구성. 2026년 분기말 연결 기준 매출액 875억원(전자 126억원, 유통 749억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3-4% 성장과 중화권 생산 회복 예상되며 고성능화에 따른 파워인덕터 수요 증가 중. 당사는 초소형 고전류 파워인덕터 글로벌 경쟁사 3-4개 중 하나로 국내외 약 200개 매출처 확보. EMI 필터는 신규 진입 장벽이 높으며 외산 2개 업체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 적용. 유통부문은 지역 밀착형 할인점으로 마일리지 제도로 재구매율 제고. 효율적 생산관리와 재고 확보로 고객 단납기 신속 대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모다이노칩, 시총 7개월새 38.6% 급감·52주 신저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69.2%, 영업이익 QoQ -73.1% 악화되었고, 자동차 부문의 환율 변동이나 원가 상승이 수익성 압박 요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세라믹 전자부품 제조사로 이름이 붙어 있지만 실제 매출 구성은 유통부문(백화점형 할인점)이 전체의 약 86%를 차지해 회사 정체성과 매출 비중 사이에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자부문은 매출 규모상 보조적 위치에 머무는 가정 하에, 실적 흐름은 유통 사업 성과에 더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