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세라믹 소재 기반 전자기기 부품(ESD/EMI 방지 세라믹 수동부품)을 제조·판매하는 전자부문과 도심 외곽형 아울렛을 운영하는 유통부문으로 구성.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매출액 1,812억원(전자부문 257억원, 유통부문 1,555억원), 별도기준 매출액 784억원(전자부문 258억원, 유통부문 526억원).
환율 · 국제적 영업활동으로 인해 주로 USD, JPY 관련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
환율 · 당반기말 환율 10% 상승 시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USD 기준)
기타 · 인허가 등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 등으로부터 지급보증 제공받음
신용 · 금융기관 차입금 약정한도 대비 실행액 규모
신용 · 종속회사(메가슈플렉스에스마켓코리아 등)에 대한 지급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모다이노칩, 회사합병결정 정정공시 제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전자부문 매출(257억원)보다 유통부문(1,555억원)이 연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해, 세라믹 부품업체라는 정체성과 달리 실적은 아울렛 유통 사업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153.1%, YoY -34.4%, 영업이익은 QoQ +109.2%, YoY -47.4%로 전분기 대비 뚜렷한 개선 흐름이 보이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아직 낮은 수준으로 보인다. 전자부문의 전장(자동차향) 믹스나 환율(USD/KRW 등) 변동이 개선에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