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2002년 설립 광학 전자제품 제조업체. 현재 주력사업은 스마트폰 카메라용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츄에이터. 2023년 해화비나 인수로 생산능력 확대. 2025년 연결매출 약 1,432억원.
환율 · 외환위험. USD 주요 거래통화, 외화부채가 외화자산보다 많아 환율상승 시 평가손.
신용 · 신용위험. 거래처 신용도 미흡 시 매출채권 회수 불능.
소송 · 법적 분쟁. 해성테크 소송(미회수 9.1억원), 옵트론텍 손해배상청구(10억원), 루멘전기 채권추심(3.2억원), 부당이득반환청구(주위적 103.5억원 + 위약벌 50억) 등 진행 중.
시장 · 경쟁적 시장 구조. 한중 공급업체 가격·기술 경쟁 심화, 공급망 다변화 요구.
기타 · 단기 제품수명주기. 신기술·신제품 출시 사이클 짧고 소비자 요구사항 변화 빠름.
모바일 OIS 액츄에이터 시장은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고도화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OIS는 고화질 사진·동영상 촬영을 가능케 하는 핵심 기술로, 과거 플래그십 모델에서 현재 중저가 보급형까지 탑재 범위 급확대. 진동 보상 범위 확장 'Super OIS' 도입, 액츄에이터 소형·경량화 추진 중. 스마트폰 시장은 물량 확대보다 고부가가치 구조로 전환. 지리적 다각화 추진으로 동남아시아 생산거점 중요성 부각, 베트남 선제적 생산 인프라 구축 기업에 유리한 환경 형성.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해성옵틱스, AI반도체 충격에 핸드셋 테마 동반 급락·차익실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매출이 QoQ +26.5%, YoY +125.1%를 기록하는 한편 2025Q4 당기순이익이 QoQ +240.5%, YoY +106.4%로 증가했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고급화에 따른 AF/OIS 액츄에이터 수요 강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렌즈모듈·카메라모듈 사업을 접고 AF/OIS 액츄에이터로 매출을 재편한 구조로, 해당 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수출에 의존하는 반면 소프트웨어 용역 부문은 내수 비중이 높아 사업축이 이원화된 모습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