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2000년 설립된 이동통신 중계기 전문 기업. 기지국 신호를 증폭하여 전파음영지역을 해소하는 통신중계기 및 광통신 시스템 개발 공급. 제26기 매출 25,264백만원.
시장 · 주요 고객 의존도 높음. 국내 중계기 수요 대부분이 통신 3사에서 발생
환율 · 외화 환포지션 노출로 환율변동 위험
시장 · 이동통신사업자의 설비투자 규모 및 정책 변화에 매출이 민감
당사는 2000년 설립 이후 100여건 이상의 중계기 연구개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KT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이동통신사업자의 투자 정책에 따라 기술개발과 제품 공급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5G 네트워크의 고주파 대역에서 중계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해외로는 미국 V사와 첫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납품을 완료하였습니다. 본사 직접 운영 체제로 전환하여 미주 및 중동 지역에서 신규 부문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5G 및 6G 네트워크 확산에 따른 시장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단일판매·공급계약(3건)·배당 결정(2건) 중심의 혼재 공시 흐름에서 영향도 합 +4.07%로 자사주·배당 쪽 기울기가 있어 보인다. 최근 30d 공시 침묵(-100%)은 현 흐름의 정체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213.2%, YoY -179.8%로 악화한 것으로 보이며, 신사업 손실 확대나 5G 인프라 투자 부담이 주요 압박 요인으로 가정할 수 있다. 당기순이익도 QoQ -151.9%, YoY -120.9%로 악화해, 마케팅 투자 강화에 따른 수익성 압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